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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평2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임박’
입찰마감에 GS건설 단독 참여… 다음 달 14일 총회서 최종 결정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5-10-30 09:36:28 · 공유일 : 2015-10-30 13:03:3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조합설립인가 약 2년 만에 시공자 입찰에 돌입해 관심을 끌고 있는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재차 주목을 받고 있다.
원평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휘룡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단독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 GS건설이 참여해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다음 달 14일로 예정된 총회에서 GS건설에 대한 찬반을 조합원들에게 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시 구미중앙로9길 33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2211가구(임대 1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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