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아산시 모종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진행된 시공자 입찰에서 유효 경쟁이 성립돼 총회만을 남겨 놓고 있어서다.
지난 27일 모종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금호산업 ▲계룡건설 ▲아이에스동서 ▲라인건설이 참여했다. 조합은 이 기세를 이어 같은 달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아이에스동서와 금호산업이 응찰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이 성사돼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4일 오후 3시 온양동신초등학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아산시 삼동로16번길 52 일대 2만4072㎡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22.87%, 건폐율 17.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4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아산시 모종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진행된 시공자 입찰에서 유효 경쟁이 성립돼 총회만을 남겨 놓고 있어서다.
지난 27일 모종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금호산업 ▲계룡건설 ▲아이에스동서 ▲라인건설이 참여했다. 조합은 이 기세를 이어 같은 달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아이에스동서와 금호산업이 응찰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이 성사돼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4일 오후 3시 온양동신초등학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아산시 삼동로16번길 52 일대 2만4072㎡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22.87%, 건폐율 17.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4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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