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오산궐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를 찾아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오산궐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섭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결과가 좋으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심사 및 선정 방법에 대해서는 현장설명회 당일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 참여 지침서에 명시된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1651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오산궐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를 찾아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오산궐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섭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결과가 좋으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심사 및 선정 방법에 대해서는 현장설명회 당일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 참여 지침서에 명시된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1651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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