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뉴스테이`가 들어서는 재개발 구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조합 측 기대대로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6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현금(최소 10억원) 또는 입찰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 일대 21만913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약 3500가구를 포함해 공동주택 519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뉴스테이`가 들어서는 재개발 구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조합 측 기대대로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6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현금(최소 10억원) 또는 입찰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 일대 21만913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약 3500가구를 포함해 공동주택 519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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