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범어주공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다가섰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9일 오후 3시 범어주공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협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설명회 직후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성보종합건설 ▲포스코건설 ▲유림건설 ▲GS건설 ▲동원개발 ▲경동건설 ▲반도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물금읍 동중7길 8-1 일대 3만2536㎡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범어주공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다가섰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9일 오후 3시 범어주공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협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설명회 직후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성보종합건설 ▲포스코건설 ▲유림건설 ▲GS건설 ▲동원개발 ▲경동건설 ▲반도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물금읍 동중7길 8-1 일대 3만2536㎡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