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4번째 `출사표`를 던진다.
2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유효 경쟁이 성립하지 못해 유찰에 그쳤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며 "하지만 이 같은 아픔을 외려 도약의 기회로 삼아 내일(3일)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계획대로라면 오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열고, 다음 달 2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 일대 3만3597㎡에 공동주택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짓게 된다. 조합원 수는 261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4번째 `출사표`를 던진다.
2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유효 경쟁이 성립하지 못해 유찰에 그쳤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며 "하지만 이 같은 아픔을 외려 도약의 기회로 삼아 내일(3일)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계획대로라면 오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열고, 다음 달 2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 일대 3만3597㎡에 공동주택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짓게 된다. 조합원 수는 2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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