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입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3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대우건설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이 만족스런 결과로 마무리된다면 다음 달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 일대 5만752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280가구 및 오피스텔 420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입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3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대우건설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이 만족스런 결과로 마무리된다면 다음 달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 일대 5만752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280가구 및 오피스텔 420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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