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2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일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익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총회에서 조합은 시공자 본계약 협상, 동ㆍ호수 배정 방법, 감정평가에 따른 권리가액 산정, 주요 마감재, 이주계획 등을 검토한 안건들을 상정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총회에 앞서 시공자가 주관하는 설명회를 개최해 조합원들에게 향후 신축될 마감재, 개선된 평면 및 외부 환경 특화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에서는 조합원 개인별 부담금을 확정 짓는 매우 중요한 자리인 만큼 조합은 제반 절차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 등에 따르면 조합과 시공자인 GS건설은 과천시 별양로 144 일대 11만8176.20㎡에 용적률 228.54%, 건폐율 16.49%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99㎡ 514가구 ▲84.84㎡ 736가구 ▲99.77 129가구 ▲112.96㎡ 67가구 ▲125.78㎡ 65가구 ▲135.97㎡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2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일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익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총회에서 조합은 시공자 본계약 협상, 동ㆍ호수 배정 방법, 감정평가에 따른 권리가액 산정, 주요 마감재, 이주계획 등을 검토한 안건들을 상정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총회에 앞서 시공자가 주관하는 설명회를 개최해 조합원들에게 향후 신축될 마감재, 개선된 평면 및 외부 환경 특화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에서는 조합원 개인별 부담금을 확정 짓는 매우 중요한 자리인 만큼 조합은 제반 절차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 등에 따르면 조합과 시공자인 GS건설은 과천시 별양로 144 일대 11만8176.20㎡에 용적률 228.54%, 건폐율 16.49%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99㎡ 514가구 ▲84.84㎡ 736가구 ▲99.77 129가구 ▲112.96㎡ 67가구 ▲125.78㎡ 65가구 ▲135.97㎡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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