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구암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대열에 합류했다.
4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구암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윤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구암서2길 73 일원 8만5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 지상 13~30층 공동주택 14개동 11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구암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대열에 합류했다.
4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구암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윤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구암서2길 73 일원 8만5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 지상 13~30층 공동주택 14개동 11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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