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속도를 높이던 서울 서초구 신반포13차 재건축호(號)가 `암초`를 만났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2015년 제16차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반포13차 재건축 예정 법정상한용적률 결정(안)`이 보류됐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지상 최고 12층 아파트 3개동 180가구로 이뤄진 신반포13차는 정비계획용적률 263.56%(법적 상한 299.98%)를 적용해 지상 최고 31층 아파트 6개동 313가구(소형 27가구 포함)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지난달 조합 측은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용적률 상향 계획을 밝힌바 있다. 하지만 이번 보류 판정으로 이 계획의 완수까지는 시일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2 일대 1만3406㎡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속도를 높이던 서울 서초구 신반포13차 재건축호(號)가 `암초`를 만났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2015년 제16차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반포13차 재건축 예정 법정상한용적률 결정(안)`이 보류됐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지상 최고 12층 아파트 3개동 180가구로 이뤄진 신반포13차는 정비계획용적률 263.56%(법적 상한 299.98%)를 적용해 지상 최고 31층 아파트 6개동 313가구(소형 27가구 포함)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지난달 조합 측은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용적률 상향 계획을 밝힌바 있다. 하지만 이번 보류 판정으로 이 계획의 완수까지는 시일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2 일대 1만3406㎡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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