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 사업에 탄력이 예상된다.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10일 제28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공덕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통과시켰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공덕동 마포대로16길 20 일원 2만5754.05㎡를 대상으로 한다. 공덕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측은 향후 이곳에 용적률 249.99%, 건폐율 24.1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1101가구 등을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ㆍ일반분양분 1015가구 및 임대 86가구 등으로 구성 예정인 신축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354가구 ▲84㎡ 671가구 ▲114㎡ 76가구 등으로 공급된다.
한편 공덕1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해 사업시행인가 준비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016년 12월 착공, 201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 사업에 탄력이 예상된다.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10일 제28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공덕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통과시켰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공덕동 마포대로16길 20 일원 2만5754.05㎡를 대상으로 한다. 공덕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측은 향후 이곳에 용적률 249.99%, 건폐율 24.1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1101가구 등을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ㆍ일반분양분 1015가구 및 임대 86가구 등으로 구성 예정인 신축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354가구 ▲84㎡ 671가구 ▲114㎡ 76가구 등으로 공급된다.
한편 공덕1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해 사업시행인가 준비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016년 12월 착공, 201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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