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9일 효자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준ㆍ이하 조합)이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금호산업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 같은 입찰마감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5일 총회에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따박골3길 37-3 일대 6만788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2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9일 효자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준ㆍ이하 조합)이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금호산업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 같은 입찰마감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5일 총회에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따박골3길 37-3 일대 6만788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2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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