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에 빠졌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업체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일성건설 ▲금호산업 ▲원건설 등의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다음 달 2일 오후 5시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에 빠졌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업체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일성건설 ▲금호산업 ▲원건설 등의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다음 달 2일 오후 5시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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