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훗날로 미루게 됐다.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응하지 않아 유찰된 것으로 16일 파악됐다.
지난달 14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KCC건설 ▲효성 ▲호반건설 ▲일성건설 ▲삼호 ▲한신공영 등 7개 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이번 입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2016년 1월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 일원 7만0779.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486가구(임대주택 25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향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등을 통해 용적률ㆍ세대수 변경 가능성 있음)을 건립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훗날로 미루게 됐다.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응하지 않아 유찰된 것으로 16일 파악됐다.
지난달 14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KCC건설 ▲효성 ▲호반건설 ▲일성건설 ▲삼호 ▲한신공영 등 7개 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이번 입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2016년 1월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 일원 7만0779.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486가구(임대주택 25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향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등을 통해 용적률ㆍ세대수 변경 가능성 있음)을 건립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