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재건축)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이 시작됐다.
지난 11일 신반포19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미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방식은 지명경쟁입찰이며, 공동 참여는 불가능하다. 정비업자와 설계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23일 오후 4시, 4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현설 결과가 좋다면 입찰은 다음 달 7일 오후 4시, 5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20 일원 1만3389.10㎡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재건축)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이 시작됐다.
지난 11일 신반포19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미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방식은 지명경쟁입찰이며, 공동 참여는 불가능하다. 정비업자와 설계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23일 오후 4시, 4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현설 결과가 좋다면 입찰은 다음 달 7일 오후 4시, 5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20 일원 1만3389.10㎡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