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다.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은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 측 기대만큼 좋으면 조합은 다음 달 14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다.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은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 측 기대만큼 좋으면 조합은 다음 달 14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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