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및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시동을 걸었다.
17일 덕천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경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등의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공자 입찰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열리고,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이 마감될 예정이다.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인 감정평가업자 현설은 시공자 현설과 같은 날인 25일 오후 1시에 개최되며, 입찰은 다음 달 11일 오후 4시에 마감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및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시동을 걸었다.
17일 덕천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경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등의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공자 입찰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열리고,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이 마감될 예정이다.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인 감정평가업자 현설은 시공자 현설과 같은 날인 25일 오후 1시에 개최되며, 입찰은 다음 달 11일 오후 4시에 마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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