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2지구(재개발)가 시공자 입찰에서 유찰의 쓴잔을 마셨다.
신암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재입찰에 나설 처지에 놓였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2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7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았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며 "다음 주께 이사회를 개최해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27길 7 일원 7만1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1~15층 아파트 26개동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2지구(재개발)가 시공자 입찰에서 유찰의 쓴잔을 마셨다.
신암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재입찰에 나설 처지에 놓였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2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7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았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며 "다음 주께 이사회를 개최해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27길 7 일원 7만1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1~15층 아파트 26개동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