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상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참여했다"며 "이러한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9일 오후 2시에 임시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곳은 지난달 27일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 한양, 한화건설, 고려개발, 태영건설, 한진중공업, 쌍용건설 등 7개 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경인로577번길 3만8322.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94가구 등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상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참여했다"며 "이러한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9일 오후 2시에 임시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곳은 지난달 27일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 한양, 한화건설, 고려개발, 태영건설, 한진중공업, 쌍용건설 등 7개 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경인로577번길 3만8322.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94가구 등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