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준강남`이란 입지에 들어서는 `래미안`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서울 동작구 사당1구역(재건축)이 곧 분양에 돌입한다.
최근 건설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조만간 사당1구역을 재건축하는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를 분양한다.
동작구 사당로23라길 4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66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416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는 전용면적 기준 ▲59㎡ 46가구 ▲84㎡ 357가구 ▲123㎡ 13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 잘 갖춰진 교통 인프라와 개발 호재에 따른 반사이익이다. 지하철 4ㆍ7호 환승역인 이수역이 가까워 빠르고 편리하게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등 멀티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강북 등지로도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최근 착공에 들어간 장재터널의 간접적 수혜지로서, 터널 개통 시 사실상 강남 생활권 편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일대가 신흥 주거지역으로 부상할 것이란 점에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분석이다. 사당ㆍ동작ㆍ방배 권역에는 1만가구 이상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른바 `8학군`과 가깝고 반포 학원가 이용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단지 인근에 삼일초(혁신초), 경문고(자사고) 등이 있고,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국공립 어린이집이 위치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활편의성도 높다는 평가다. 메가박스, 이마트 등의 쇼핑ㆍ여가시설이 가까이에 있고 사당문화회관과 사당종합체육관(공사 중) 등 문화ㆍ체육시설도 가깝다. 단지 북측에 국립서울현충원 등이 있어 상대적으로 풍부한 녹지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충민로 17(문정동)에 마련된다. 삼성물산 측은 오는 20일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준강남`이란 입지에 들어서는 `래미안`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서울 동작구 사당1구역(재건축)이 곧 분양에 돌입한다.
최근 건설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조만간 사당1구역을 재건축하는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를 분양한다.
동작구 사당로23라길 4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66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416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는 전용면적 기준 ▲59㎡ 46가구 ▲84㎡ 357가구 ▲123㎡ 13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 잘 갖춰진 교통 인프라와 개발 호재에 따른 반사이익이다. 지하철 4ㆍ7호 환승역인 이수역이 가까워 빠르고 편리하게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등 멀티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강북 등지로도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최근 착공에 들어간 장재터널의 간접적 수혜지로서, 터널 개통 시 사실상 강남 생활권 편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일대가 신흥 주거지역으로 부상할 것이란 점에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분석이다. 사당ㆍ동작ㆍ방배 권역에는 1만가구 이상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른바 `8학군`과 가깝고 반포 학원가 이용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단지 인근에 삼일초(혁신초), 경문고(자사고) 등이 있고,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국공립 어린이집이 위치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활편의성도 높다는 평가다. 메가박스, 이마트 등의 쇼핑ㆍ여가시설이 가까이에 있고 사당문화회관과 사당종합체육관(공사 중) 등 문화ㆍ체육시설도 가깝다. 단지 북측에 국립서울현충원 등이 있어 상대적으로 풍부한 녹지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충민로 17(문정동)에 마련된다. 삼성물산 측은 오는 20일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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