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사표를 던져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직무대행 이상휘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2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사표를 던져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직무대행 이상휘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2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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