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범어주공1차(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9일 범어주공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의 참여가 조합의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유찰의 아픔을 뒤로하고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재입찰 일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다음 입찰에는 많은 건설사가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양산시 물금읍 동중7길 8-1 일대 3만2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범어주공1차(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9일 범어주공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의 참여가 조합의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유찰의 아픔을 뒤로하고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재입찰 일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다음 입찰에는 많은 건설사가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양산시 물금읍 동중7길 8-1 일대 3만2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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