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의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 변경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19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8일 오후 1시 성동구 소재 레노스블랑쉬에서 사업시행계획(변경)(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기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용답동 재개발사업은 2009년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지만 용적률 완화 등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건축심의도 다시 받았다.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한 사업시행계획(변경)이 인가를 받기 위해 이번 총회가 요구된다"면서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 변경인가를 받으면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변경)(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업무규정 및 예산회계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관련 자료의 공개와 보존 등 방법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3.7%를 적용한 최고 35층 아파트 13개동 1629가구(임대 32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의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 변경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19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8일 오후 1시 성동구 소재 레노스블랑쉬에서 사업시행계획(변경)(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기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용답동 재개발사업은 2009년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지만 용적률 완화 등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건축심의도 다시 받았다.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한 사업시행계획(변경)이 인가를 받기 위해 이번 총회가 요구된다"면서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 변경인가를 받으면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변경)(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업무규정 및 예산회계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관련 자료의 공개와 보존 등 방법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3.7%를 적용한 최고 35층 아파트 13개동 1629가구(임대 32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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