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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자이’ 분양 임박… 다음 달 18일 본보기 집 개관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5-11-20 14:42:16 · 공유일 : 2015-11-23 20:01:41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신반포자이`의 본보기 집을 다음 달 18일 개관하고 분양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신반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7개동 607가구로 건축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84㎡ ▲98㎡ ▲114㎡ ▲153㎡ 등으로 구성돼며 이 중 59㎡ 66가구, 84㎡ 87가구 등 15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업계 등에 따르면 이곳은 서초구 내 재건축 단지 중 가장 뛰어난 입지를 갖춘 아파트 중 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수한 교통 기반은 물론 다양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췄다.
우선 트리플 역세권이란 점이 눈에 띈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ㆍ7ㆍ9호선 환승이 가능한 고속터미널역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전역 어디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킴스클럽과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이 있어 단지 내 상가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물론 센트럴시티 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등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나아가 단지와 경원중학교가 맞닿아 있고 인근에 반원초교, 세화고, 반포고 등 명문 학교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하고 있다.
서울 시민의 대표 휴식처인 잠원 한강공원과 서리풀공원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쾌적한 주거 생활도 누릴 수 있다.
한편 GS건설은 다음 달 18일 강남구 영동대로 319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서 본보기 집을 개관한 뒤 청약 일정을 본격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같은 달 22일 특별 공급(52가구)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 후 2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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