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순천시 매곡주공1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일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기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 건설사 다수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7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분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순천시 매곡동 474 일대 약 3만6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관계자는 "기존 시공자의 법정관리 등으로 계약 해지 절차를 밟게 되면서 다시 입찰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입찰을 통해 새 시공자를 맞이해 계획세대수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일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기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 건설사 다수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7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분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순천시 매곡동 474 일대 약 3만6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관계자는 "기존 시공자의 법정관리 등으로 계약 해지 절차를 밟게 되면서 다시 입찰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입찰을 통해 새 시공자를 맞이해 계획세대수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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