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26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 유찰됐다.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 이성우 조합장은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서 ▲대우건설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이런 아쉬운 결과가 나와 안타깝다"면서 "그러나 조합은 내일(27일) 시공자를 찾기 위해 다시 공고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 일원 7만7170.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280가구, 오피스텔 420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26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 유찰됐다.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 이성우 조합장은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서 ▲대우건설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이런 아쉬운 결과가 나와 안타깝다"면서 "그러나 조합은 내일(27일) 시공자를 찾기 위해 다시 공고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 일원 7만7170.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280가구, 오피스텔 420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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