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지난 20일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하지만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통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조합원들의 큰 의지를 확인한 만큼 재입찰을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총회에서는 ▲제1호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3호 `임원 선출의 건` ▲제4호 `시공자 입찰 진행 의결의 건` ▲제5호 `총회비용 의결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지난 20일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하지만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통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조합원들의 큰 의지를 확인한 만큼 재입찰을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총회에서는 ▲제1호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3호 `임원 선출의 건` ▲제4호 `시공자 입찰 진행 의결의 건` ▲제5호 `총회비용 의결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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