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시공자 선정에 나선 인천광역시 송도영남아파트(재건축)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지난 25일 송도영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은돈ㆍ이하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송도영남 재건축 조합 이은돈 조합장은 "이번 현설에 ▲선원건설 ▲KCC건설 ▲믿음종합건설 ▲동양건설산업 ▲TEC건설 등 5곳이 참여했다"면서 "다음 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 일원 2만660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559가구(▲59형 320가구 ▲74형 92가구 ▲84형 147가구 등)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은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시공자 선정에 나선 인천광역시 송도영남아파트(재건축)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지난 25일 송도영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은돈ㆍ이하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송도영남 재건축 조합 이은돈 조합장은 "이번 현설에 ▲선원건설 ▲KCC건설 ▲믿음종합건설 ▲동양건설산업 ▲TEC건설 등 5곳이 참여했다"면서 "다음 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 일원 2만660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559가구(▲59형 320가구 ▲74형 92가구 ▲84형 147가구 등)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은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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