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중앙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임박했다.
지난 25일 오전 11시 중앙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용흠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주성종합건설이 참여했다. 이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따로 개최하지 않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지침서를 수시로 배부해 진행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향한 발판을 마련해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1일 총회를 열어 조합원들의 찬반을 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아차산로25길 60 일원 25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5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중앙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임박했다.
지난 25일 오전 11시 중앙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용흠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주성종합건설이 참여했다. 이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따로 개최하지 않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지침서를 수시로 배부해 진행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향한 발판을 마련해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1일 총회를 열어 조합원들의 찬반을 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아차산로25길 60 일원 25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5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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