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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4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파란불’
지난 24일 현장설명회에 6개 사 참여… 다음 달 14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5-11-26 18:24:28 · 공유일 : 2015-11-26 20:02:11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오후 4시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대우건설 ▲우미건설 ▲KCC건설 ▲한진중공업 ▲반도건설 ▲중흥건설 등 6개 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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