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27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약 10억원으로, 조합에 완납한 업체만 참여 가능하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기존 시공자와의 계약 해지 절차에 따라 다시 입찰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입찰을 통해 새 시공자를 선정해 평형 조정 등에 따른 세대수 변경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27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약 10억원으로, 조합에 완납한 업체만 참여 가능하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기존 시공자와의 계약 해지 절차에 따라 다시 입찰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입찰을 통해 새 시공자를 선정해 평형 조정 등에 따른 세대수 변경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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