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일찍부터 우수한 사업성으로 주목 받아 온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신반포20차를 편입시켜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30일 한신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규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5일 열릴 조합 창립총회에 `정비계획 변경의 건`을 상정해 신반포20차를 편입ㆍ통합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비계획상 용적률을 현행 250%에서 300%로 상향할 계획이다. 신반포20차는 1983년 12월 준공돼 112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안전진단을 완료했다.
한신4지구 재건축 추진위 김학규 추진위원장은 "95% 이상이 통합을 희망한다는 신반포20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해당 안건을 상정하게 됐다"며 "통합 및 제척 시 장단점과 그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조합 창립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안)의 건` ▲제2호 `조합 제규정(안)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제4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수입,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의 건` ▲제6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7호 `공공 융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제8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및 집행 사항 추인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일찍부터 우수한 사업성으로 주목 받아 온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신반포20차를 편입시켜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30일 한신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규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5일 열릴 조합 창립총회에 `정비계획 변경의 건`을 상정해 신반포20차를 편입ㆍ통합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비계획상 용적률을 현행 250%에서 300%로 상향할 계획이다. 신반포20차는 1983년 12월 준공돼 112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안전진단을 완료했다.
한신4지구 재건축 추진위 김학규 추진위원장은 "95% 이상이 통합을 희망한다는 신반포20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해당 안건을 상정하게 됐다"며 "통합 및 제척 시 장단점과 그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조합 창립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안)의 건` ▲제2호 `조합 제규정(안)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제4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수입,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의 건` ▲제6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7호 `공공 융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제8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및 집행 사항 추인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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