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재개발)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30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입찰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입찰 참여 제안서를 접수했다. 조합은 이에 응한 대림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으며,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총회 일시와 상정 안건 등은 미정이다. 조합은 다음 달 초 대의원회를 개최해 이를 확정 짓고 그달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일대 4만57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7층 아파트 11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재개발)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30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입찰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입찰 참여 제안서를 접수했다. 조합은 이에 응한 대림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으며,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총회 일시와 상정 안건 등은 미정이다. 조합은 다음 달 초 대의원회를 개최해 이를 확정 짓고 그달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일대 4만57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7층 아파트 11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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