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26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그달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 일원 7만7170.4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280가구, 오피스텔 420실 및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은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26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그달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 일원 7만7170.4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280가구, 오피스텔 420실 및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은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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