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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 본보기 집에 3일간 1만5000여 명 운집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5-12-02 14:13:02 · 공유일 : 2015-12-02 20:01:50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1구역을 재건축하는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의 분양이 흥행에 성공, 청약 결과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27일 송파구 충민로 17(문정동)에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의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날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3일간 1만5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사 측은 전했다.
이 같은 열기는 최근까지 계속되고 있다. 2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예측한 결과 10:1 안팎으로 나타났다.
동작구 사당로23라길 4 일대에 들어서는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66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416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는 전용면적 기준 ▲59㎡ 46가구 ▲84㎡ 357가구 ▲123㎡ 1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잘 갖춰진 교통 인프라 및 개발 호재, 우수한 교육환경ㆍ생활편의시설 등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충족하고 있는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의 장점은 앞으로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충분 요건이 될 전망이다.
한편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의 향후 분양 일정은 오늘 1순위 청약에 이어 이달 9일 당첨자 발표로 이어진다. 계약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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