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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 이달 분양…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5-12-02 14:42:03 · 공유일 : 2015-12-02 20:01:52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림산업이 지난달 1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수혜가 예상되는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 분양에 나선다.

최근 대림산업은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 들어설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아파트 13개동 849가구(전용면적 99~145㎡)로 구성된다. 모든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Bay)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확보가 우수할 것으로 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또 천장을 일반 아파트(2.3m)보다 10㎝ 높은 2.4m로 시공해 개방감을 높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에는 대림산업만의 특화 설계 기술도 도입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좋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이곳은 향후 도로 개통 시 서울까지의 이동 시간이 7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전~세종~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시스템인 BRT 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며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이 조성되는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질 전망이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 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도 특징이며, 일부 동과 가구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사 측은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의 거실과 주방 바닥에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예방했으며, 혁신적인 단열 설계를 적용해 결로 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센트럴애비뉴`는 약 1만7889㎡에 지하 1~2층 상점 196개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ㆍ쇼핑ㆍ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분양 관계자는 "세종시 3생활권의 노른자위 입지인 3-1생활권 M4블록에 처음이자 마지막 메이저 브랜드 분양 물량인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는 올해 막바지 알짜 단지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 본보기 집과 `세종세센트럴애비뉴` 본보기 상가는 세종시 대평동 264-1 일대에 마련되며, 동시 개관된다. 2018년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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