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의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출범이 임박했다.
2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하병우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율이 75%를 넘겨 오는 29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임원 구성을 위한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2일로, (오후 2시 기준) 조합장 선거에는 현 추진위원장인 하병우 후보가 단독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추진위 하병우 추진위원장은 "우리 구역은 2006년 2월 8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고, 지난 9월 22일 추진위구성 변경승인을 받아 약 3개월만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오는 29일 오후 6시 반 화지청소년문회회관에서 열리는 조합 창립총회에서 조합장, 대의원, 이사(7명), 감사(2명) 등을 선출해 조합으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 위원장은 "소형 평형 위주로 설계를 변경하고, 약 1709가구를 증가시켜 우리 구역에 대한 사업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의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출범이 임박했다.
2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하병우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율이 75%를 넘겨 오는 29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임원 구성을 위한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2일로, (오후 2시 기준) 조합장 선거에는 현 추진위원장인 하병우 후보가 단독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추진위 하병우 추진위원장은 "우리 구역은 2006년 2월 8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고, 지난 9월 22일 추진위구성 변경승인을 받아 약 3개월만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오는 29일 오후 6시 반 화지청소년문회회관에서 열리는 조합 창립총회에서 조합장, 대의원, 이사(7명), 감사(2명) 등을 선출해 조합으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 위원장은 "소형 평형 위주로 설계를 변경하고, 약 1709가구를 증가시켜 우리 구역에 대한 사업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