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1구역(재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열린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3일 중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병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SK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KCC건설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한라 ▲금성백조주택 등 대형 건설사들을 포함한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이 같은 추세를 이어 다음 달 1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봉화산로1길 16 일원 4만472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3~35층 아파트 8개동 1055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1구역(재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열린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3일 중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병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SK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KCC건설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한라 ▲금성백조주택 등 대형 건설사들을 포함한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이 같은 추세를 이어 다음 달 1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봉화산로1길 16 일원 4만472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3~35층 아파트 8개동 1055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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