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생활권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이주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 26일 의정부시는 호원생활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용주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흥로106번길 52 일대 2만29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한라와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5개동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 ▲34㎡ 66가구 ▲59㎡ 152가구 ▲84㎡ 162가구 ▲114㎡ 4가구 등 384가구가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관리처분인가까지 수월하게 진행해 기쁘다"면서 "현재 금융권과 이주비 대여 관련 협상 중이며 준비되는 대로 이주 공고를 낼 계획으로, 제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생활권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이주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 26일 의정부시는 호원생활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용주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흥로106번길 52 일대 2만29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한라와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5개동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 ▲34㎡ 66가구 ▲59㎡ 152가구 ▲84㎡ 162가구 ▲114㎡ 4가구 등 384가구가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관리처분인가까지 수월하게 진행해 기쁘다"면서 "현재 금융권과 이주비 대여 관련 협상 중이며 준비되는 대로 이주 공고를 낼 계획으로, 제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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