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사업(계획세대수 기준)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이 사업 본격화를 눈앞에 뒀다.
3일 둔촌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중흥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감정평가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4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예산 승인의 건` 등으로 5개"라며 "특히 `조합 임원 연임의 건`과 `2016년 조합 예산 승인의 건`이 중요한 안건으로, 이를 총회에서 의결 받아 재건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분양신청에 대한 조합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4가지 무상지분율 내용을 분양신청 안내 책자에 실었다. 또한 무상지분율 164% 기준으로 분양신청을 하도록 공지했다"며 "최종적인 무상지분율과 분담금은 시공자 본계약 협상과 관리처분인가를 통해 164% 확정지분제를 고수한다는 방침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설계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남향 중심의 평면 구조를 개선해 최적의 설계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합은 2016년 초 관리처분과 이주 및 철거, 설계 변경 및 인허가 등을 거쳐 2017년에는 일반분양과 착공에 들어간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사업(계획세대수 기준)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이 사업 본격화를 눈앞에 뒀다.
3일 둔촌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중흥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감정평가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4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예산 승인의 건` 등으로 5개"라며 "특히 `조합 임원 연임의 건`과 `2016년 조합 예산 승인의 건`이 중요한 안건으로, 이를 총회에서 의결 받아 재건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분양신청에 대한 조합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4가지 무상지분율 내용을 분양신청 안내 책자에 실었다. 또한 무상지분율 164% 기준으로 분양신청을 하도록 공지했다"며 "최종적인 무상지분율과 분담금은 시공자 본계약 협상과 관리처분인가를 통해 164% 확정지분제를 고수한다는 방침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설계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남향 중심의 평면 구조를 개선해 최적의 설계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합은 2016년 초 관리처분과 이주 및 철거, 설계 변경 및 인허가 등을 거쳐 2017년에는 일반분양과 착공에 들어간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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