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108-6 일대를 `성남단대푸르지오`로 거듭나게 한 단대구역 재개발사업이 마무리 수순에 돌입했다.
이곳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성남시 민방위체험안전센터에서 관리처분 변경(안) 의결을 위한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총회는 단대구역 전체 659명의 토지등소유자 중 33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는 제1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1개 안건이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
LH 성남 도시재생사업단 이상훈 차장은 "이번 총회의 주요 내용은 지난 관리처분(변경)인가 내용과 관련해서 세대수ㆍ비례율 등을 변경하기 위한 것"이라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주민들에게 의결 받은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성남시에 인가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인가가 나면 비례율 변경에 대한 추가 분담금 수납, 이전고시 및 등기촉탁 등의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2008년 5월께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준공인가일은 2013년 12월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108-6 일대를 `성남단대푸르지오`로 거듭나게 한 단대구역 재개발사업이 마무리 수순에 돌입했다.
이곳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성남시 민방위체험안전센터에서 관리처분 변경(안) 의결을 위한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총회는 단대구역 전체 659명의 토지등소유자 중 33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는 제1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1개 안건이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
LH 성남 도시재생사업단 이상훈 차장은 "이번 총회의 주요 내용은 지난 관리처분(변경)인가 내용과 관련해서 세대수ㆍ비례율 등을 변경하기 위한 것"이라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주민들에게 의결 받은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성남시에 인가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인가가 나면 비례율 변경에 대한 추가 분담금 수납, 이전고시 및 등기촉탁 등의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2008년 5월께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준공인가일은 2013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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