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었다.
4일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두 번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하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신속하게 재입찰공고를 내게 됐다"며 "이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번 입찰에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242번길 10-35 일대 85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었다.
4일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두 번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하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신속하게 재입찰공고를 내게 됐다"며 "이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번 입찰에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242번길 10-35 일대 85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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