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서명동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내년 1월 30일 오후 2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광명11R구역 재개발 추진위 서명동 위원장은 "우리 사업은 2010년 9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조합 임원 구성 등록을 지난달 마감했다. 조합설립동의율은 80%를 웃돈다"고 설명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현재 ▲감사 후보 2명 ▲이사 후보 12명 ▲대의원 후보 120명이 등록됐으며, ▲조합장 후보로는 서 위원장이 단독 출마한다.
서 위원장은 이어 "다음 달(2016년 1월) 30일 총회에는 10여 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회의 등을 거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진위에 따르면 이곳은 원래 11-1구역과 11-2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결합 재개발` 방식을 통해 사업을 진행키로 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서명동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내년 1월 30일 오후 2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광명11R구역 재개발 추진위 서명동 위원장은 "우리 사업은 2010년 9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조합 임원 구성 등록을 지난달 마감했다. 조합설립동의율은 80%를 웃돈다"고 설명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현재 ▲감사 후보 2명 ▲이사 후보 12명 ▲대의원 후보 120명이 등록됐으며, ▲조합장 후보로는 서 위원장이 단독 출마한다.
서 위원장은 이어 "다음 달(2016년 1월) 30일 총회에는 10여 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회의 등을 거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진위에 따르면 이곳은 원래 11-1구역과 11-2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결합 재개발` 방식을 통해 사업을 진행키로 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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