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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암2구역 재개발, 새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지난 7일 현장설명회에 9개 건설사 참여… 이달 28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5-12-08 11:06:45 · 공유일 : 2015-12-08 20:01:5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 7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고려개발 ▲진흥기업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일성건설 ▲한양 ▲쌍용건설 ▲삼호 ▲KCC건설 등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이달 28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 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1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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