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전남 목포시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 시공자 입찰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9일 서산ㆍ온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입찰은 다음 달(1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치러진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은 도급제로 진행될 방침이다. 공동 사업단(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건설사는 입찰마감일까지 입찰보증금 20억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지난 10월 목포시(시장 박홍률)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조합원은 입찰공고일 기준 376명이다. 조합은 목포시 다순구미로 19 일대 20만345㎡에 아파트 138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전남 목포시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 시공자 입찰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9일 서산ㆍ온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입찰은 다음 달(1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치러진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은 도급제로 진행될 방침이다. 공동 사업단(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건설사는 입찰마감일까지 입찰보증금 20억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지난 10월 목포시(시장 박홍률)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조합원은 입찰공고일 기준 376명이다. 조합은 목포시 다순구미로 19 일대 20만345㎡에 아파트 138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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