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10일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경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금호산업, 한양 등이 응찰해 입찰이 성사됐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춘천시 소양로2가 63-10 일원 5만435㎡를 대상으로 한다(5만3812㎡로 변경 절차 진행 중).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공동주택 869가구(1017가구로 변경 예정)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10일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경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금호산업, 한양 등이 응찰해 입찰이 성사됐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춘천시 소양로2가 63-10 일원 5만435㎡를 대상으로 한다(5만3812㎡로 변경 절차 진행 중).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공동주택 869가구(1017가구로 변경 예정)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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