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이 순항을 하고 있어서다.
1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로, ▲대림산업 ▲동양건설산업 ▲대방건설 ▲대우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면서 입찰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될 입찰마감에도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은 시공자 입찰과 더불어 사업시행 변경인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이 순항을 하고 있어서다.
1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로, ▲대림산업 ▲동양건설산업 ▲대방건설 ▲대우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면서 입찰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될 입찰마감에도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은 시공자 입찰과 더불어 사업시행 변경인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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