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2-1구역(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6일 오후 4시 덕천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경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16일) 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화건설과 금호산업이 참여했다"면서 "이렇게 시공자선정총회를 향한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 이를 반영해 다음 달 9일 총회를 개최해 조합원들의 선택을 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공자 선정과 같은 날 입찰을 마감한 감정평가업자 입찰에는 하나감정평가법인, 태평양감정평가법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등 3곳이 참가했다.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 관련 안건도 다음 달 총회에서 함께 처리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2-1구역(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6일 오후 4시 덕천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경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16일) 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화건설과 금호산업이 참여했다"면서 "이렇게 시공자선정총회를 향한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 이를 반영해 다음 달 9일 총회를 개최해 조합원들의 선택을 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공자 선정과 같은 날 입찰을 마감한 감정평가업자 입찰에는 하나감정평가법인, 태평양감정평가법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등 3곳이 참가했다.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 관련 안건도 다음 달 총회에서 함께 처리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