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 재건축사업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개포지구 주요 저층 재건축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기공식`을 치르는 곳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최근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봉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선릉로 8 일대 개포중학교 맞은편에서 열리며, 이날 현장에는 신연희 강남구청장, 김종훈 의원(새누리당ㆍ강남을)을 비롯해 약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현 나봉기 조합장 체제에서 차근차근 사업을 진행한 결과 `기공식`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개포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업 속도를 자랑하고 있는 만큼 착공에서 준공, 나아가 입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 재건축사업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개포지구 주요 저층 재건축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기공식`을 치르는 곳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최근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봉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선릉로 8 일대 개포중학교 맞은편에서 열리며, 이날 현장에는 신연희 강남구청장, 김종훈 의원(새누리당ㆍ강남을)을 비롯해 약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현 나봉기 조합장 체제에서 차근차근 사업을 진행한 결과 `기공식`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개포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업 속도를 자랑하고 있는 만큼 착공에서 준공, 나아가 입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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