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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